3편) 작별이 아닌 천국 환송
하나님 앞에서 드려지는 마지막 신앙 고백의 예배입니다.
입관예배, 발인예배, 하관예배에 이르기까지
장례의 전 과정 속에는 죽음을 넘어선 부활의 소망과
남겨진 유족을 향한 하나님의 위로가 담겨 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채연옥 전도사가
실제 장례 현장에서 경험한 이야기들을 통해
왜 기독교 장례가 ‘의식’이 아닌 ‘예배’인지,
그리고 그 예배 속에서 유족이 어떻게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게 되는지를
진솔하고 깊이 있게 전합니다.
천국 소망을 붙드는 믿는 자의 마지막 길,
그 길 위에 놓인 위로와 감동의 의미를 함께 묵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