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보고 싶다
- 글번호
- 352284
- 작성자
- 경선
- 작성일
- 2026.10.06 09:55
- 조회수
- 9
- 공개여부 :
- 공개
오빠, 잘 지내고 있지…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오빠가 더 보고 싶다.
오빠 정년퇴직하면 함께 여수도 가고
좋은 곳 많이 다니고 싶었는데…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네.
미안해… 많이 미안해.
오빠가 있는 곳도 화창하고 따뜻한 곳이길...
하나님께서 늘 오빠를 지켜주시고
평안하게 품어주시길 기도할게.
잘 지내고 있어, 오빠.
많이 보고 싶다.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오빠가 더 보고 싶다.
오빠 정년퇴직하면 함께 여수도 가고
좋은 곳 많이 다니고 싶었는데…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걸 너무 늦게 알았네.
미안해… 많이 미안해.
오빠가 있는 곳도 화창하고 따뜻한 곳이길...
하나님께서 늘 오빠를 지켜주시고
평안하게 품어주시길 기도할게.
잘 지내고 있어, 오빠.
많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