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할무니
- 글번호
- 352244
- 작성자
- 양은위
- 작성일
- 2026.09.23 07:14
- 조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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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할무니 보고시포 ㅎㅎ
어릴 때 부터 나 데리고 여기 저기 다 데려가셨는데 끝까지 속만 썩였네
내가 방황 할 때도 우리 할무니는 어떻게든 바로 잡으려고 했는데 그치?
내가 너무 속만 썩였는지 모르겠지만
이번 생 너무 고생 많았어 울 할무닝 ❤️
내가 손녀여서 너무 행복하고 내 할머니가 우리 숙자씨인 것도 너무 행복해
매주 가고 싶은데 거리가 있어서 쉽지가 않네 가서 또 혼자 떠들다 와야하는데!!
우리 가족들 모두 꿈에 한 번씩 나와줘용 여태 내 꿈에만 나온 거 같은데
꿈에서 행복해 보여서 너무 보기 좋아따! 울 할무니 너무 건강한 모습으로 웃는데 얼마나 예뻤는지 몰라 ㅎㅎ 난 할머니 닮았나부다~
오늘 뵈러 갈게요! 사랑해 할무니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