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 감사합니다.

글번호
352232
작성자
김기영
작성일
2026.09.20 11:59
조회수
10
아버지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설교 말씀에 아낌없이 주는 나무에 대해 어른이 되어 처음 들었습니다. 자녀를 위해 온전히 모든것을 내어 주신 아버지의 모습이 상상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눈가에 고였습니다. 아버지가 내어주신 사랑 남아있는 가족들을 위해 아낌없이 그 온기를 전하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