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 엄마, 보고 싶은 우리 엄마
- 글번호
- 352125
- 작성자
- 박소영
- 작성일
- 2026.08.15 05:18
- 조회수
-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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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하나님 곁에서 평안하게 잘 계시지요?
오늘 엄마 생신이네요 우리 엄마 광복절에 생신이셔서 늘 기억하죠. 엄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살잖아요. 엄마도 영생의 은혜 안에서 기쁘고 행복하게 계시리라고 믿어요.
엄마 이번 달 말 학위수여식 잘 끝내고 엄마 보러 갈게요. 은휼강이랑 남편이랑 같이요. 그리고 둘째 외삼촌과 주혜도 같이 갈 수 있어요. 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오늘 엄마 생신이네요 우리 엄마 광복절에 생신이셔서 늘 기억하죠. 엄마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영원히 살잖아요. 엄마도 영생의 은혜 안에서 기쁘고 행복하게 계시리라고 믿어요.
엄마 이번 달 말 학위수여식 잘 끝내고 엄마 보러 갈게요. 은휼강이랑 남편이랑 같이요. 그리고 둘째 외삼촌과 주혜도 같이 갈 수 있어요. 엄마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