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웅이에게
- 글번호
- 352109
- 작성자
- 박이병
- 작성일
- 2026.08.12 14:23
- 조회수
- 17
- 공개여부 :
- 공개
신웅아!
네가 곁을 떠나 하늘로 간 지 벌써 2년이 되는 구나!
시간은 참 빨리 가는데 아직도 마음속에는 너를 못 보내는지 너를 마지막으로 보았던 청평집에 머물고 있다. 내가 같이 너와 30년은 더보고 너와 헤어졌어야 하는데 너무 아쉽고, 너무 보고 싶다.
우리가 함께 웃고 이야기했던 모든 순간들, 별것 아닌것에도 같이 공감하던 그 모든게 문뜩 문뜩 특히 이시기에는 생각이나고,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한다.
하지만 나는 너와의 이별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을 믿는다. 여기서의 삶은 순간이고, 내가 나중에 너와 만날때는 영원한 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는 것을 말이야!
네가 없는 빈자리는 여전히 크지만, 너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은 내 마음속에 오래남아 있을꺼야!
그리고 그때는 말을 못했는데 내 인생에 좋은 친구로 함께해주어서 고맙다.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부디 평안히 쉬고 있어라. 사랑한다 신웅아! 그리고 잊지않을께.
사랑하는 신웅이를 기억하며..친구가..
네가 곁을 떠나 하늘로 간 지 벌써 2년이 되는 구나!
시간은 참 빨리 가는데 아직도 마음속에는 너를 못 보내는지 너를 마지막으로 보았던 청평집에 머물고 있다. 내가 같이 너와 30년은 더보고 너와 헤어졌어야 하는데 너무 아쉽고, 너무 보고 싶다.
우리가 함께 웃고 이야기했던 모든 순간들, 별것 아닌것에도 같이 공감하던 그 모든게 문뜩 문뜩 특히 이시기에는 생각이나고,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마음을 아프게한다.
하지만 나는 너와의 이별이 마지막이 아니라는 것을 믿는다. 여기서의 삶은 순간이고, 내가 나중에 너와 만날때는 영원한 나라에서 다시 만날 것이라는 것을 말이야!
네가 없는 빈자리는 여전히 크지만, 너와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은 내 마음속에 오래남아 있을꺼야!
그리고 그때는 말을 못했는데 내 인생에 좋은 친구로 함께해주어서 고맙다. 우리 다시 만나는 그날까지 부디 평안히 쉬고 있어라. 사랑한다 신웅아! 그리고 잊지않을께.
사랑하는 신웅이를 기억하며..친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