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 글번호
- 352073
- 작성자
- 아들
- 작성일
- 2026.07.31 22:38
- 조회수
- 65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잘 지내지? 보고싶다~
저번 작품 잘 끝내고 촬영팀으로 돌아왔어 잘됐지?
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곁에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혼자 견디지 않는 느낌이야
엄마가 나를 걱정해준만큼은 아닐지도 몰라도 내가 아프거나 다치면 눈시울이 빨개지고 너무 많이 걱정해주는 소중한 사람이야
구미에 계시는 어머님도 뵙고 왔어 나를 되게 좋게 봐주신 것 같더라
항상 위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줘
사랑하고 항상 고마워
정말 많이 보고싶다
저번 작품 잘 끝내고 촬영팀으로 돌아왔어 잘됐지?
항상 혼자라고 생각했는데 곁에 나보다 나를 더 사랑해주는 여자친구가 있어서 혼자 견디지 않는 느낌이야
엄마가 나를 걱정해준만큼은 아닐지도 몰라도 내가 아프거나 다치면 눈시울이 빨개지고 너무 많이 걱정해주는 소중한 사람이야
구미에 계시는 어머님도 뵙고 왔어 나를 되게 좋게 봐주신 것 같더라
항상 위에서 지켜보고 응원해줘
사랑하고 항상 고마워
정말 많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