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야
- 글번호
- 351958
- 작성자
- 이효석
- 작성일
- 2026.06.30 10:37
- 조회수
- 61
- 공개여부 :
- 공개
보고싶다 멋쟁이 덕래야!
그나마 집이 가까워 중간중간 몇번이라도 보러 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가끔 사무치게 네가 그리울 때가 있어.
나중에 천국 가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베이스 좀
쳐 줘라 ㅎㅎㅎㅎ
너무너무 보고싶고 네가 그립다.
나중에 다시 만나자.
- 친구 효석이가 -
그나마 집이 가까워 중간중간 몇번이라도 보러 올 수 있어서 다행이다.
가끔 사무치게 네가 그리울 때가 있어.
나중에 천국 가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베이스 좀
쳐 줘라 ㅎㅎㅎㅎ
너무너무 보고싶고 네가 그립다.
나중에 다시 만나자.
- 친구 효석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