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여름이다
- 글번호
- 351913
- 작성자
- 김보람
- 작성일
- 2026.06.16 15:42
- 조회수
- 53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또 여름이야
엄마랑 헤어지는거 상상도 못했었는데
벌써 6년이 지났어
야속한 시간이다
너무 슬퍼서
일부로 그때 생각을 안하곤 했는데
오늘 생각하니
또 너무 슬퍼서 엄마한테 와봤어
병원에 가면서
입원계획을 세울때
곧 아빠 휴가니 아빠가 엄마 봐주면 된다고 엄마가 알려줬었는데
휴가가 채 오기도전에 이별을 해버렸네
말도 안된다 정말
저 생각만 하면 너무 슬퍼
말도안돼
엄마도 나도 생각도 못했는데
어떻게 이래
엄마 보고싶어
엄마가 편하게 있으면 좋겠어
그게 내 유일한 바램이야
사랑해
엄마랑 헤어지는거 상상도 못했었는데
벌써 6년이 지났어
야속한 시간이다
너무 슬퍼서
일부로 그때 생각을 안하곤 했는데
오늘 생각하니
또 너무 슬퍼서 엄마한테 와봤어
병원에 가면서
입원계획을 세울때
곧 아빠 휴가니 아빠가 엄마 봐주면 된다고 엄마가 알려줬었는데
휴가가 채 오기도전에 이별을 해버렸네
말도 안된다 정말
저 생각만 하면 너무 슬퍼
말도안돼
엄마도 나도 생각도 못했는데
어떻게 이래
엄마 보고싶어
엄마가 편하게 있으면 좋겠어
그게 내 유일한 바램이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