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친구 은경
- 글번호
- 351796
- 작성자
- 나애경
- 작성일
- 2026.05.13 14:13
- 조회수
- 21
- 공개여부 :
- 공개
벌써 3년이 지났구나..
세월의 흐름에서도 5월의 장미꽃내음은
훌쩍 떠나버린 은경의 환한 미소를 떠오르게 하네
주님곁에서 잘 지내고 있을 친구
언젠가는 만나는 날이 오겠지만 늘 그립고 그립구나
세월의 흐름에서도 5월의 장미꽃내음은
훌쩍 떠나버린 은경의 환한 미소를 떠오르게 하네
주님곁에서 잘 지내고 있을 친구
언젠가는 만나는 날이 오겠지만 늘 그립고 그립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