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은 친구 은경
글번호
351796
작성자
나애경
작성일
2026.05.13 14:13
조회수
27
공개여부 :
공개
벌써 3년이 지났구나..
세월의 흐름에서도 5월의 장미꽃내음은
훌쩍 떠나버린 은경의 환한 미소를 떠오르게 하네
주님곁에서 잘 지내고 있을 친구
언젠가는 만나는 날이 오겠지만 늘 그립고 그립구나
목록
쓰기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