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761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5.05 14:15
- 조회수
- 40
- 공개여부 :
- 공개
안녕하세요 어머님 오랜만에 수다 떨러 왔어요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어머님 생각이 더 나는 5월이네요
날씨도 어디 가기 딱 좋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기 좋은 시기라 유독 더 어머님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그곳에 계절은 없겠죠 그냥 좋기만 한 천국이겠죠
그곳에서 저희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볼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하고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살아야겠어요
요즘 몸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도 쳐지고 예민해지고 안 좋은 생각들도 더러 들더라고요
그래도 어머님이랑 제대로 첫인사를 하려면 천국에 가야 하니 잘 살아야겠죠
꽃이 피고 지고 나무가 울창해지는 지금 어머님이 함께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머님이 저보다 더 좋은 곳에 있으실 텐데 그냥 제가 아쉬워 저런 생각을 하네요
어머님 좋은 곳에서 좋은 것 많이 누리고 평생 행복하셔야 해요
앞으로의 영원들을 생각하면 짧을 이 땅에서의 생활을 끝마치고 소망하던 다시 만나는 날을 생각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지낼게요
다음에 또 올게요
가정의 달이라 그런지 어머님 생각이 더 나는 5월이네요
날씨도 어디 가기 딱 좋고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기 좋은 시기라 유독 더 어머님 생각이 나는 것 같아요
그곳에 계절은 없겠죠 그냥 좋기만 한 천국이겠죠
그곳에서 저희를 볼 수 있는지 궁금하네요
볼 수 있으실 거라 생각하고 보여드리고 싶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살아야겠어요
요즘 몸이 안 좋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기분도 쳐지고 예민해지고 안 좋은 생각들도 더러 들더라고요
그래도 어머님이랑 제대로 첫인사를 하려면 천국에 가야 하니 잘 살아야겠죠
꽃이 피고 지고 나무가 울창해지는 지금 어머님이 함께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늘 하고 있는 요즘입니다
어머님이 저보다 더 좋은 곳에 있으실 텐데 그냥 제가 아쉬워 저런 생각을 하네요
어머님 좋은 곳에서 좋은 것 많이 누리고 평생 행복하셔야 해요
앞으로의 영원들을 생각하면 짧을 이 땅에서의 생활을 끝마치고 소망하던 다시 만나는 날을 생각하며 다시 마음을 다잡고 지낼게요
다음에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