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 글번호
- 351733
- 작성자
- 김경훈
- 작성일
- 2026.04.29 17:23
- 조회수
- 18
- 공개여부 :
- 공개
낳을 수 있을까 고민하시다 낳아주시고
기를 수 있을까 고민하시다 길러주시고
붙들 수 있는 유일한 십자가 붙드시고
새벽마다 기도해 주심 기억합니다.
주님의 영광위해 살라 하시고
손자 손녀들에겐 만남의 축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며느리에겐 깊은 신앙의 조언을 해주심도 기억합니다.
"고생 많이 했지. 누나가 고생 많았지"
"재밌었지"
"선영이랑 싸우면 너만 손해야"
어머니의 유언으로 생각하면 살께요.
삶의 고난과 허무함을 넘어서는 은혜와 감사가 있음을,
야곱의 하나님, 엄마의 하나님을 보여주셨기에,
달려갈 길 마칠 때까지 열심히 살께요.
사랑해요 엄마. 2025. 9. 26
기를 수 있을까 고민하시다 길러주시고
붙들 수 있는 유일한 십자가 붙드시고
새벽마다 기도해 주심 기억합니다.
주님의 영광위해 살라 하시고
손자 손녀들에겐 만남의 축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며느리에겐 깊은 신앙의 조언을 해주심도 기억합니다.
"고생 많이 했지. 누나가 고생 많았지"
"재밌었지"
"선영이랑 싸우면 너만 손해야"
어머니의 유언으로 생각하면 살께요.
삶의 고난과 허무함을 넘어서는 은혜와 감사가 있음을,
야곱의 하나님, 엄마의 하나님을 보여주셨기에,
달려갈 길 마칠 때까지 열심히 살께요.
사랑해요 엄마. 2025.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