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지 김동흡 님을 추모하며
- 글번호
- 351688
- 작성자
- 김인범
- 작성일
- 2026.04.23 09:41
- 조회수
- 41
- 공개여부 :
- 공개
1936. 2. 4 — 2026. 4. 19
주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어
이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향년 91세를 일기로 주님의 품 안에 평안히 안기셨습니다.
화요일, 크리스천메모리얼파크에
곱게 봉안하며 고이 보내드렸습니다.
아버님께서 걸어오신 그 긴 삶의 길을
마음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슬픔 중에도 부활의 소망을 붙들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립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 고린도전서 15:55
사랑하고 그리워합니다. 편히 쉬소서.
주일 새벽,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시어
이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으시고
향년 91세를 일기로 주님의 품 안에 평안히 안기셨습니다.
화요일, 크리스천메모리얼파크에
곱게 봉안하며 고이 보내드렸습니다.
아버님께서 걸어오신 그 긴 삶의 길을
마음 깊이 기억하겠습니다.
슬픔 중에도 부활의 소망을 붙들며
다시 만날 그날을 기다립니다.
"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 고린도전서 15:55
사랑하고 그리워합니다. 편히 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