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보고싶은 부모님
- 글번호
- 351685
- 작성자
- 박민식
- 작성일
- 2026.04.23 02:18
- 조회수
- 29
- 공개여부 :
- 공개
자주 찾아뵙지못해 죄송합니다 그동안 또 많은 일들이 생겼답니다 경욱이랑 경훈이가 장가를 갔고 경욱이 배필은 윤 유진 그리고 경훈이 배필은 윤 지원이라합니다 유진이는 성당에서 만났고 지원이는 경훈이 일하는 헬스클럽서 매니저로 만났답니다 경욱이는 이번 1월달에 아들까지 순산을 했어요 증손자이름은 박윤준이고 손자 며느리들이랑 윤준이 사진은 부모님 앨범에 제가 올렸어요
저는 늘 하는일을 아직도 하고 있고 프리랜서여서 이번에 경비신임교육을 받고 경비일을 겸업해보려고요 집사람은 이번에 가게를 폐업하고 증손자를 돌보려고 경욱이집에서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먹고자며 지내고 있답니다. 저도 금요일에는 경욱이네 가서 윤준이 재롱보고 같이 집에 오고요. 대식형은 간간히 연락오고 경진아빠는 명절때나 한번 보네요 몇년전부터 혈압말고도 당뇨도 있고 해서 대학병원에서 3개월에 1번씩 케어받고 담배도 끊었고 (경진아빠도 몇년전에 방광암으로 담배를 끊었어요 암은 다행히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후 정기추적관찰을 하는데 다행히 이상없나봅니다) 그리고 올림픽공원 6KM정도를 매일 걷기운동을 하여 당도 조절 잘되고 건강관리 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손자재롱하는것 보는 재미로 살고 애들복이 있는지 훌륭한 며느리를 잘만나고 경훈이는 이번에 장위동에 아파트도 장만하고 직장에서도 신임을 얻어 잘하고있고 경욱이는 엘지유에 취업해 점장으로 있답니다.저희 생일때나 명절때 모두 모여 재미있게 보내고 금년부터는 애들 모두 데리고 부모님을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상황봐서 그곳에 집사람하고 자리를 하나 장만해두어볼려고요 집사람은 선산이 있긴한데 모르겠네요 가급적이면 부모님곁에 있고 싶은데요 저희가 이렇게 무탈하고 잘지내는것도 생전에 어머니께서 기도많이 해주신덕이라 보며 지금 하늘나라에서도 저희들을 위해 많은 기도를 드리리라 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곳서 늘 평안하게 계시고 아버지와 큰형도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
저는 늘 하는일을 아직도 하고 있고 프리랜서여서 이번에 경비신임교육을 받고 경비일을 겸업해보려고요 집사람은 이번에 가게를 폐업하고 증손자를 돌보려고 경욱이집에서 일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먹고자며 지내고 있답니다. 저도 금요일에는 경욱이네 가서 윤준이 재롱보고 같이 집에 오고요. 대식형은 간간히 연락오고 경진아빠는 명절때나 한번 보네요 몇년전부터 혈압말고도 당뇨도 있고 해서 대학병원에서 3개월에 1번씩 케어받고 담배도 끊었고 (경진아빠도 몇년전에 방광암으로 담배를 끊었어요 암은 다행히 초기에 발견하여 수술후 정기추적관찰을 하는데 다행히 이상없나봅니다) 그리고 올림픽공원 6KM정도를 매일 걷기운동을 하여 당도 조절 잘되고 건강관리 잘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손자재롱하는것 보는 재미로 살고 애들복이 있는지 훌륭한 며느리를 잘만나고 경훈이는 이번에 장위동에 아파트도 장만하고 직장에서도 신임을 얻어 잘하고있고 경욱이는 엘지유에 취업해 점장으로 있답니다.저희 생일때나 명절때 모두 모여 재미있게 보내고 금년부터는 애들 모두 데리고 부모님을 찾아뵙도록하겠습니다. 저도 이번에 상황봐서 그곳에 집사람하고 자리를 하나 장만해두어볼려고요 집사람은 선산이 있긴한데 모르겠네요 가급적이면 부모님곁에 있고 싶은데요 저희가 이렇게 무탈하고 잘지내는것도 생전에 어머니께서 기도많이 해주신덕이라 보며 지금 하늘나라에서도 저희들을 위해 많은 기도를 드리리라 봅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곳서 늘 평안하게 계시고 아버지와 큰형도 잘지내시길 바랍니다.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