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사랑합니다
- 글번호
- 351637
- 작성자
- 아들 김권삼
- 작성일
- 2026.04.16 22:21
- 조회수
- 42
- 공개여부 :
- 공개
아버지
벌써 가슴이 미어지도록 보고 싶습니다.
천국에 있는 손자와 함께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귀하신 영적인 유산 잘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
벌써 가슴이 미어지도록 보고 싶습니다.
천국에 있는 손자와 함께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아버지께서 주신 귀하신 영적인 유산 잘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아버지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