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불러보고 싶은 " 아버지"
- 글번호
- 351578
- 작성자
- 김미영
- 작성일
- 2026.04.02 13:09
- 조회수
- 18
- 공개여부 :
- 공개
언제나 그리운 아버지
아버지의 빈 자리를 다시금 떠올리며 깊은 그리움과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버지를 떠나 보내던 그날의 슬픔과 먹먹함은
여전히 제마음 한켠에 남아 있습니다
이곳 추모공원에 모셔드린날 가족이 함께 아버지를 기억하던 순간들이 지금도 또렸합니다.
사랑이 참으로 많으셨던 우리 아버지 권사님으로서 교회의 일을 늘 자신의 일처럼
여기시며 묵묵히 하나님을 섬기기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말없이도 따뜻함이 전해지던 그 마음이 저희에게는 큰 울림으로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가끔은 문득 아버지가 너무 그리워 눈물 지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환하게 웃음지으시던
아버지의 얼굴이 떠올라 슬픔속에서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윗몸끝을 보이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그 웃음이 저희를 위로 해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던 사랑과 삶의 태도는 지금의 저희를 지탱 해 주는 힘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덕분에 서로를 더 아끼고 더 따뜻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아버지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보고싶은 아버지...
엄마는 아직 저희곁에 계시지만 치매로 오랜시간을 지나 많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계신 주님의 품 하늘나라에서 엄마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많이 그립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가슴에 픔고 오늘도 기도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보고싶고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빈 자리를 다시금 떠올리며 깊은 그리움과 애도의 마음을 전합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지만 아버지를 떠나 보내던 그날의 슬픔과 먹먹함은
여전히 제마음 한켠에 남아 있습니다
이곳 추모공원에 모셔드린날 가족이 함께 아버지를 기억하던 순간들이 지금도 또렸합니다.
사랑이 참으로 많으셨던 우리 아버지 권사님으로서 교회의 일을 늘 자신의 일처럼
여기시며 묵묵히 하나님을 섬기기던 모습이 떠오릅니다.
말없이도 따뜻함이 전해지던 그 마음이 저희에게는 큰 울림으로 지금도 남아 있습니다.
가끔은 문득 아버지가 너무 그리워 눈물 지을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환하게 웃음지으시던
아버지의 얼굴이 떠올라 슬픔속에서도 다시금 마음을 다잡게 됩니다.
윗몸끝을 보이시며 환하게 웃으시던 그 웃음이 저희를 위로 해 주는 가장 큰 선물입니다.
아버지께서 보여주시던 사랑과 삶의 태도는 지금의 저희를 지탱 해 주는 힘이 되었습니다.
아버지 덕분에 서로를 더 아끼고 더 따뜻하게 살아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아버지께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보고싶은 아버지...
엄마는 아직 저희곁에 계시지만 치매로 오랜시간을 지나 많이 힘든 나날을 보내고 계십니다.
아버지께서 계신 주님의 품 하늘나라에서 엄마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하고 많이 그립습니다
아버지의 사랑을 가슴에 픔고 오늘도 기도하며 살아 가겠습니다.
보고싶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