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꿈에서 본 엄마
- 글번호
- 351529
- 작성자
- 딸내미
- 작성일
- 2026.03.22 17:16
- 조회수
- 18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가 떠난지도 벌써 8년이 되어가네.
얼마전 정말 오랜만에 엄마가 꿈에 나와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
늘 젊은 엄마의 모습으로 등장했었는데 이번엔 엄마 아플때 모습으로 만났어.
많이 보고 싶었던 만큼 반가웠고..우린 부둥켜 안고 많이 울었어.
엄마는 우리들의 삶을 지켜보고 있을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엄마가 사랑하던 첫손주는 올해 벌써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게 되었고
박사과정에 들어가.
엄마가 알았다면 얼마나 기뻐했을까.
엄마는 이제 평안한지 궁금해.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그저 평안했음 해요.
보고 싶어.
얼마전 정말 오랜만에 엄마가 꿈에 나와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
늘 젊은 엄마의 모습으로 등장했었는데 이번엔 엄마 아플때 모습으로 만났어.
많이 보고 싶었던 만큼 반가웠고..우린 부둥켜 안고 많이 울었어.
엄마는 우리들의 삶을 지켜보고 있을까?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고..
엄마가 사랑하던 첫손주는 올해 벌써 대학원 석사과정을 마치게 되었고
박사과정에 들어가.
엄마가 알았다면 얼마나 기뻐했을까.
엄마는 이제 평안한지 궁금해.
근심걱정 다 내려놓고 그저 평안했음 해요.
보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