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499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3.12 19:43
- 조회수
- 24
- 공개여부 :
- 공개
어머님 잘 지내셨나요 요즘 스스로를 챙기기 바빠 수다 떨러 자주 못 왔네요.
내일 오빠랑 어머님방에 꾸며드릴 사진 좀 뽑고 계획 좀 해보려고 만날 생각이에요.
어머님은 더 편안해지고 계시나요?
저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문득 제 미래에 아이를 낳고 나이를 먹고 여행을 가고 명절을 보내고 아파하고 하는 모든 순간에 어머님이 함께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쿵 떨어질 때가 있어요.
제 미래에 어머님이 없다는 거에 상심했다가 아 아주 먼 미래에는 함께하겠지 생각하면서 조금은 희망차지기도 하고 하네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럴까요 어머님에 대한 마음도 슬펐다가 희망찼다가 하네요.
어머님 토요일에 갈게요 그때 못다 한 이야기 더 해요 좋은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세요.
내일 오빠랑 어머님방에 꾸며드릴 사진 좀 뽑고 계획 좀 해보려고 만날 생각이에요.
어머님은 더 편안해지고 계시나요?
저는 일상을 살아가면서 문득 제 미래에 아이를 낳고 나이를 먹고 여행을 가고 명절을 보내고 아파하고 하는 모든 순간에 어머님이 함께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가슴이 쿵 떨어질 때가 있어요.
제 미래에 어머님이 없다는 거에 상심했다가 아 아주 먼 미래에는 함께하겠지 생각하면서 조금은 희망차지기도 하고 하네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그럴까요 어머님에 대한 마음도 슬펐다가 희망찼다가 하네요.
어머님 토요일에 갈게요 그때 못다 한 이야기 더 해요 좋은 곳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