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426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2.20 08:46
- 조회수
- 11
- 공개여부 :
- 공개
어머님 저는 병준이 오빠의 바람대로 위내시경이랑 대장 내시경을 받게 되었어요.
입원해서 받는 검사라 병준이 오빠는 병원을 싫어하니까 좋진 않은가 봐요.
입원해서 위아래로 쑤셔쑤셔 잘 하고 올게요.
곧 오빠 생일이에요.
미역국을 끓여주려고 했는데 잘 안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하지 말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그래도 해주는 게 낫겠죠?
어머님 오빠 낳아주시고 바르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님이 저한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오빠니까 소중히 잘 대해줄게요.
저는 어머님께 받은 게 많은데 저는 드린 게 참기름뿐이네요.
어머님 오빠가 많이 보고 싶어 해요.
오빠 꿈에 한 번만 나와주세요.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
입원해서 받는 검사라 병준이 오빠는 병원을 싫어하니까 좋진 않은가 봐요.
입원해서 위아래로 쑤셔쑤셔 잘 하고 올게요.
곧 오빠 생일이에요.
미역국을 끓여주려고 했는데 잘 안 먹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냥 하지 말까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이에요.
그래도 해주는 게 낫겠죠?
어머님 오빠 낳아주시고 바르게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어머님이 저한테 주신 가장 큰 선물이 오빠니까 소중히 잘 대해줄게요.
저는 어머님께 받은 게 많은데 저는 드린 게 참기름뿐이네요.
어머님 오빠가 많이 보고 싶어 해요.
오빠 꿈에 한 번만 나와주세요.
보고 싶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