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386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2.10 19:52
- 조회수
- 17
- 공개여부 :
- 공개
어머님 제가 파마를 다시 했는데 머리가 너무 뽀글거리는 거예요.
그래서 집에서 매직 약으로 파마를 살짝 풀었어요.
그래서 적당한 파마가 되었어요.
파마가 심했을 땐 병준이 오빠가 삽살개 같다고 했어요.
제가 봐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어머님도 한번 보셨으면 웃으셨을 거예요.
벌써 보셨죠? 웃으셨으면 됐어요ㅎㅎ.
요즘 한창 많이 먹을 때라 살도 두둑이 찌고 있어요.
여름 되면 다 빠지겠죠 뭐.
이번 달은 일이 일찍 끝나서 몇 번 어머님을 뵈러 가려고 해요.
곧 갈게요.
웃으면서 봐요.
사랑해요
그래서 집에서 매직 약으로 파마를 살짝 풀었어요.
그래서 적당한 파마가 되었어요.
파마가 심했을 땐 병준이 오빠가 삽살개 같다고 했어요.
제가 봐도 마음에 안 들었어요.
어머님도 한번 보셨으면 웃으셨을 거예요.
벌써 보셨죠? 웃으셨으면 됐어요ㅎㅎ.
요즘 한창 많이 먹을 때라 살도 두둑이 찌고 있어요.
여름 되면 다 빠지겠죠 뭐.
이번 달은 일이 일찍 끝나서 몇 번 어머님을 뵈러 가려고 해요.
곧 갈게요.
웃으면서 봐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