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되었어요
- 글번호
- 351348
- 작성자
- 손효정
- 작성일
- 2026.02.01 12:14
- 조회수
- 36
- 공개여부 :
- 공개
아버지..시간이 금새 흐르는것 같습니다.
벌써 새해도 한달이 지나버렸네요.
유독 날씨도 추운것 같아요.
아버지가 계신 그곳은 어떨지,,이제 아프시진 않는지...이것저것 궁금하지만 물어볼곳이 없네요.
부디, 자식들의 바램대로 아픔없이 평안히 지내고 계시길 바래요. 저희들도 쭉 지켜봐주세요
벌써 새해도 한달이 지나버렸네요.
유독 날씨도 추운것 같아요.
아버지가 계신 그곳은 어떨지,,이제 아프시진 않는지...이것저것 궁금하지만 물어볼곳이 없네요.
부디, 자식들의 바램대로 아픔없이 평안히 지내고 계시길 바래요. 저희들도 쭉 지켜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