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335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1.29 11:58
- 조회수
- 67
- 공개여부 :
- 공개
어머님
이렇게 편지를 쓰는 지금도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 말씀 안에서 어머님이 어디에 계신지는 조금 알 것 같아요.
성경은 말합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다”라고요.
이제는 그동안의 모든 수고를 내려놓고 쉬고 계신다고요.
어머님은 지금 아픔도 걱정도 없는 곳에서 평안히 안식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너무 갑작스럽고 아쉬운 이별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죽음을 귀하게 여기신다고 하셨지요.
어머님의 걸음 하나하나를 하나님이 직접 맞아주셨을 거라 믿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저는 어머님을 잃었다고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형태만 달라졌을 뿐 지금도 살아 계신다고 믿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하지만
언젠가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게 될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그날에는 눈물 없이 아픔 없이 다시 뵐 수 있겠지요.
“우리가 소망 없는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저희에게 남겨진 약속처럼 느껴집니다.
잠시 떨어져 있을 뿐 끝이 아니라는 그 약속을 다시 되새깁니다.
어머님 이 세상에서 더 이상 뵙지 못한다는 것에 큰 상실을 느끼지만 어머님과 더 긴 시간을 영원히 함께할 거라 진정으로 믿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고 만나러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윤진올림
이렇게 편지를 쓰는 지금도 여전히 실감이 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경 말씀 안에서 어머님이 어디에 계신지는 조금 알 것 같아요.
성경은 말합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다”라고요.
이제는 그동안의 모든 수고를 내려놓고 쉬고 계신다고요.
어머님은 지금 아픔도 걱정도 없는 곳에서 평안히 안식하고 계신 줄 믿습니다.
사람의 눈으로 보면 너무 갑작스럽고 아쉬운 이별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성도의 죽음을 귀하게 여기신다고 하셨지요.
어머님의 걸음 하나하나를 하나님이 직접 맞아주셨을 거라 믿습니다.
예수님은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살아서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고요.
그래서 저는 어머님을 잃었다고 말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형태만 달라졌을 뿐 지금도 살아 계신다고 믿습니다.
성경 말씀대로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하지만
언젠가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게 될 날이 올 것을 믿습니다.
그날에는 눈물 없이 아픔 없이 다시 뵐 수 있겠지요.
“우리가 소망 없는 사람들처럼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 말씀은 저희에게 남겨진 약속처럼 느껴집니다.
잠시 떨어져 있을 뿐 끝이 아니라는 그 약속을 다시 되새깁니다.
어머님 이 세상에서 더 이상 뵙지 못한다는 것에 큰 상실을 느끼지만 어머님과 더 긴 시간을 영원히 함께할 거라 진정으로 믿으며 하나님의 사명을 다하고 만나러 가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윤진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