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322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1.26 21:05
- 조회수
- 20
- 공개여부 :
- 공개
어머님 오늘도 평안한 시간 보내셨나요 전 오늘 외할머니 발인식이 있었어요.
장례식 때 긴장을 많이 해서 그랬는지 신경을 많이 써서 그랬는지 저는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가지 못했어요.
할머니를 보내드릴 때 임종 전엔 할머니를 만나 인사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어머님 생각이 더 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은 어머님께 인사드리러 가려고요.
어머님은 천국에 계신 걸 알고 있어요.
어머님이 납골당에 계신 건 아니지만 어머님 보고 싶을 때 어머님을 기억하며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행이에요.
내일 어머님 납골당에 가면 어머님이 하늘에서 지켜봐 주실 테니 둘이 즐거운 시간 보내요.
내일 봬요 어머님
장례식 때 긴장을 많이 해서 그랬는지 신경을 많이 써서 그랬는지 저는 오늘 몸이 안 좋아서 가지 못했어요.
할머니를 보내드릴 때 임종 전엔 할머니를 만나 인사를 했어요.
그러다 보니 어머님 생각이 더 나더라고요.
그래서 내일은 어머님께 인사드리러 가려고요.
어머님은 천국에 계신 걸 알고 있어요.
어머님이 납골당에 계신 건 아니지만 어머님 보고 싶을 때 어머님을 기억하며 갈 수 있는 공간이 있어 다행이에요.
내일 어머님 납골당에 가면 어머님이 하늘에서 지켜봐 주실 테니 둘이 즐거운 시간 보내요.
내일 봬요 어머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