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께
- 글번호
- 351298
- 작성자
- 황윤진
- 작성일
- 2026.01.21 08:01
- 조회수
- 22
- 공개여부 :
- 공개
어머님 요즘 날이 많이 추워요.
병준이 오빠랑 병우님이랑 아버님 감기 걸리지 않아야 할 텐데 감기 걸릴까 걱정이네요.
어머님! 어머님이랑 같이 시장 가거나 백화점 가서 소소한 거 사드리고 같이 맛있는 거 먹고 하고 싶었는데 계속 상상을 하니 어머님이 더 그리워져요.
요즘 어머님 납골당에 넣어드릴 예쁜 물건들이나 꽃 장식들을 많이 구경하는데 그럴 때는 기분이 좋고 어머님이랑 함께 쇼핑하는 기분이 들어요.
요즘 제 낙이에요.
예쁜 꽃 장식들이 많더라고요.
제일 예쁜 걸로 꾸며드릴게요.
아직 한 번도 찾아뵙지를 못해서 얼른 어머님께 가고 싶어요.
평일에라도 가고 싶은데 6시까지라 일 끝나고 못 가더라고요.
주말에 시간 나면 자주 찾아가서 수다 떨게요.
사랑하고 보고 싶어요.
병준이 오빠랑 병우님이랑 아버님 감기 걸리지 않아야 할 텐데 감기 걸릴까 걱정이네요.
어머님! 어머님이랑 같이 시장 가거나 백화점 가서 소소한 거 사드리고 같이 맛있는 거 먹고 하고 싶었는데 계속 상상을 하니 어머님이 더 그리워져요.
요즘 어머님 납골당에 넣어드릴 예쁜 물건들이나 꽃 장식들을 많이 구경하는데 그럴 때는 기분이 좋고 어머님이랑 함께 쇼핑하는 기분이 들어요.
요즘 제 낙이에요.
예쁜 꽃 장식들이 많더라고요.
제일 예쁜 걸로 꾸며드릴게요.
아직 한 번도 찾아뵙지를 못해서 얼른 어머님께 가고 싶어요.
평일에라도 가고 싶은데 6시까지라 일 끝나고 못 가더라고요.
주말에 시간 나면 자주 찾아가서 수다 떨게요.
사랑하고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