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이다 기혁아!
- 글번호
- 351139
- 작성자
- 박병건
- 작성일
- 2025.12.11 23:05
- 조회수
- 22
- 공개여부 :
- 공개
내가 군대를 빨리, 늦게 같다면.
내가 해외 근무를 가지 않았더라면.
너와 나의 추억들과 미래, 현재를 같이 공유 할 수 없고, 더 이상 할 수 없어 매우 아쉽기만 하구나.
너와 나의 추억이 매우 그립다.
많이 힘들었을 터인데 곁에 못 있어줘 미안해.
하늘 나라에서는 편히 지내고 있니?
언젠가 나도 가면 우리가 하지 못 했던 얘기들
천천히 풀어 보자!
내가 해외 근무를 가지 않았더라면.
너와 나의 추억들과 미래, 현재를 같이 공유 할 수 없고, 더 이상 할 수 없어 매우 아쉽기만 하구나.
너와 나의 추억이 매우 그립다.
많이 힘들었을 터인데 곁에 못 있어줘 미안해.
하늘 나라에서는 편히 지내고 있니?
언젠가 나도 가면 우리가 하지 못 했던 얘기들
천천히 풀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