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친구야
글번호
351079
작성자
유미혜
작성일
2025.11.24 17:08
조회수
6
공개여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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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천국으로 떠난지 일주일 되었구나 아직도 잘 믿기지가 않아.거기서는 아프지 않고 잘 지내고 있겠지? 너랑 나누었던 카톡대화 보면서 네 생각하고 있어.동민이랑 셋이 있는 톡방도 그냥 남겨두려구.나중에 내가 천국가면 네가 마중 나와줄거지? 그날 기다리며 주님이 허락해주신 시간 열심히 잘 살아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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