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감사합니다.
- 글번호
- 351069
- 작성자
- 민병호 민병재
- 작성일
- 2025.11.21 20:37
- 조회수
- 23
- 공개여부 :
- 공개
아버지 감사합니다 /
粹娥 민병재
아버지는 제 곁에 계시지 않아도
저는 늘 아버지가 곁에 계심을 느낍니다
그 믿음직한 다정한 목소리도 들립니다
저를 바라보시며 미소짓는 그 얼굴이 보입니다
아버지는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고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
행복한 어린 시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딸이라서 행복했습니다
아버지의 어린 딸이 어느덧
인생의 황혼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다음 생에도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아버지의 어린 딸이 되어 옛 고향
노성산(老星山) 산마루 빨간 기와집에서
부모님과 육 남매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와 아우들과 마을 어르신들의 협조로
아버지를 기리는 의미에서 저의 시비(詩碑)가
우리 마을에 세워졌습니다
지금도 아버님을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이
고향 마을을 꾸준히 지키고 계십니다
사진: 아버지와 공로훈장들
2018.10.27 고향에서 시비 준공식
粹娥 민병재
아버지는 제 곁에 계시지 않아도
저는 늘 아버지가 곁에 계심을 느낍니다
그 믿음직한 다정한 목소리도 들립니다
저를 바라보시며 미소짓는 그 얼굴이 보입니다
아버지는 언제나 저를 지켜주시고
옳은 길로 인도하여 주셨습니다
나의 사랑하고 존경하는 아버지!
행복한 어린 시절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딸이라서 행복했습니다
아버지의 어린 딸이 어느덧
인생의 황혼길로 접어들었습니다
저는 다음 생에도 아버지의 딸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다시 한번 아버지의 어린 딸이 되어 옛 고향
노성산(老星山) 산마루 빨간 기와집에서
부모님과 육 남매 행복하게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아버지!
어머니와 아우들과 마을 어르신들의 협조로
아버지를 기리는 의미에서 저의 시비(詩碑)가
우리 마을에 세워졌습니다
지금도 아버님을 기억하시는 어르신들이
고향 마을을 꾸준히 지키고 계십니다
사진: 아버지와 공로훈장들
2018.10.27 고향에서 시비 준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