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글번호
- 351068
- 작성자
- 행렬
- 작성일
- 2025.11.21 01:39
- 조회수
- 28
- 공개여부 :
- 공개
즐겁고 평안하시죠?
예수님도 행수 언니도 잘 만나시구요.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하시던 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
주는 자가 복되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늘 겸손해야한다.
주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후이되어 30배 60배 100배되어 눌러 넘치도록 받을 것이다.
한길로 왔다 일곱 길로 도망간다.
아프고 힘드셨던 기억은 저도 다 잊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좋은 기억만 남길께요. 그리고 가시면서 주셨던 추억과 선물들 살면서 꺼내보며 행복하게 살께요. 그렇게 살다가 하나님 부르시면 달려가서 만날께요.
넘치게 주셨던 사랑. 아이들과 가족들. 이웃들에게 돌려주며 살께요. 삼촌들과도 가능한 사이좋게 지내보도록 노력할께요. 아버지와 아이들의 믿음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사랑합니다♡♡♡♡♡
예수님도 행수 언니도 잘 만나시구요.
불로~ 불로~ 충만하게 하소서! 하시던 소리가 들리는 듯해요.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복이 있다.
주는 자가 복되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늘 겸손해야한다.
주라 그리하면 받을 것이요. 후이되어 30배 60배 100배되어 눌러 넘치도록 받을 것이다.
한길로 왔다 일곱 길로 도망간다.
아프고 힘드셨던 기억은 저도 다 잊고 행복하고 즐거웠던 좋은 기억만 남길께요. 그리고 가시면서 주셨던 추억과 선물들 살면서 꺼내보며 행복하게 살께요. 그렇게 살다가 하나님 부르시면 달려가서 만날께요.
넘치게 주셨던 사랑. 아이들과 가족들. 이웃들에게 돌려주며 살께요. 삼촌들과도 가능한 사이좋게 지내보도록 노력할께요. 아버지와 아이들의 믿음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