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아버지! 엄마를 만나셨네요.
- 글번호
- 350958
- 작성자
- 민병재와 동생들
- 작성일
- 2025.10.23 00:47
- 조회수
- 37
- 공개여부 :
- 공개
그립고 사랑하는 우리 부모님!
이틀 전에 아버님이 42년만에 조상들의 묘소를 떠나시어 어머님 곁으로 가셨네요. 얼마나 반가우셨겠어요. 이젠 12월 15일에는 두분이 함께 우리의 고향 이천 호국원에 합장되십니다. 42년전 젊은 연세에 아버님이 떠나가시고 우리 어머니 그동안 많이 외로우셨고 고생도 많이 하셨지요. 이젠 두분이 함께 계시니 아무런 근심, 걱정 없는 평화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운 부모님!
저희 6남매를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23 목요일
큰딸과 동생들
이틀 전에 아버님이 42년만에 조상들의 묘소를 떠나시어 어머님 곁으로 가셨네요. 얼마나 반가우셨겠어요. 이젠 12월 15일에는 두분이 함께 우리의 고향 이천 호국원에 합장되십니다. 42년전 젊은 연세에 아버님이 떠나가시고 우리 어머니 그동안 많이 외로우셨고 고생도 많이 하셨지요. 이젠 두분이 함께 계시니 아무런 근심, 걱정 없는 평화의 천국에서 편히 쉬세요.
그리운 부모님!
저희 6남매를 잘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0.23 목요일
큰딸과 동생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