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보고싶은 우리엄마
- 글번호
- 350853
- 작성자
- 고유미
- 작성일
- 2025.09.28 01:16
- 조회수
- 157
- 공개여부 :
- 공개
엄마 잘있지? 곧 추석이다..
엄마의 꼬지전과 깻잎전이 먹고 싶다 ㅋㅋ
같이 명절 음식해서 너무 좋았는데 너무 짧게 했다..
늘 다 혼자서 준비한 엄마.. 이젠 내가 엄마 대신해서 하네.. 이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크다는걸 깨달았네..
그리고 오빠 통풍이 심한가바 많이 아파해.. ㅠㅠ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 안아프게 엄마가 위에서 노력좀해..
이제는 가족 누군가 아프다고 하면 가슴이 덜컹거려..
ㅜㅜ 보고싶다 우리엄마... 김 경 숙... 꿈에좀 나와.. 너무 보고싶으니까..
엄마의 꼬지전과 깻잎전이 먹고 싶다 ㅋㅋ
같이 명절 음식해서 너무 좋았는데 너무 짧게 했다..
늘 다 혼자서 준비한 엄마.. 이젠 내가 엄마 대신해서 하네.. 이만큼 엄마의 빈자리가 크다는걸 깨달았네..
그리고 오빠 통풍이 심한가바 많이 아파해.. ㅠㅠ 엄마가 제일 사랑하는 아들 안아프게 엄마가 위에서 노력좀해..
이제는 가족 누군가 아프다고 하면 가슴이 덜컹거려..
ㅜㅜ 보고싶다 우리엄마... 김 경 숙... 꿈에좀 나와.. 너무 보고싶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