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 글번호
- 345895
- 작성자
- 보람이
- 작성일
- 2020.10.02 23:16
- 조회수
- 1632
- 공개여부 :
- 공개
여리고 여린 우리 엄마
세상에서 제일 곱고 예쁜 우리엄마
잘 지내고 있어?
벌써 가을이고 추석이네
엄마가 가을을 엄청 좋아했는데
집앞에서 낙옆 주워와 커피잔 옆에 두고 마시고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바로 일년전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가을을 못보고 가서 마음이 아파
아직도 안믿기고 넘 슬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아까도 마트에서 장보는데 갑자기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
엄마, 내가 다 미안했어
억울한고 슬픈거 많지만 다 잊고
그곳에서는 평안해야해
그리고 우리가족 아빠, 나, 사위 잘 지켜줘
아까 엄마 주려고 갈대꽃도 샀어
곧 가져다 줄게
엄마가 좋아하는 가을 예쁘게 맘껏 즐겨
엄마 영원히 사랑해~
세상에서 제일 곱고 예쁜 우리엄마
잘 지내고 있어?
벌써 가을이고 추석이네
엄마가 가을을 엄청 좋아했는데
집앞에서 낙옆 주워와 커피잔 옆에 두고 마시고
엄마 생각이 너무 많이 난다
바로 일년전부터 아프기 시작해서
가을을 못보고 가서 마음이 아파
아직도 안믿기고 넘 슬퍼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아까도 마트에서 장보는데 갑자기 엄마생각이 많이 났어
엄마, 내가 다 미안했어
억울한고 슬픈거 많지만 다 잊고
그곳에서는 평안해야해
그리고 우리가족 아빠, 나, 사위 잘 지켜줘
아까 엄마 주려고 갈대꽃도 샀어
곧 가져다 줄게
엄마가 좋아하는 가을 예쁘게 맘껏 즐겨
엄마 영원히 사랑해~